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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좌60에서 배경이 단순한 경우 간단한 합성법을 연구하였는데 배경이 복잡한 경우 원하는 이미지만 선택하여 합성하는 것은 펜툴에 의해 정교히 따내는 길밖에 없다. 이장에서 펜툴사용법을 정확히 연구하자.
1. 펜툴 사용방법

사진
1 백장미
사진 1 백장미 밭에 사진2 홍장미를 합성하는 것이다. 먼저 이미지 크기를 400x600픽셀로 정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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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2
홍장미
사진2를 300% 확대하고 펜툴로 정교하게 따낸다. 먼저 펜툴 작업할 때 메뉴줄 paths와 pen tool을 클릭해서 펜툴을 사용할 준비를 가추는 것이 필수다. 그리고 파래트의 패스를 열어 놓는다.
[아래 사진3]
두 번째 펜툴 작업은 펜툴로 정교하게 따내는데
① 시작할 점을 클릭하고 다음 유선형 곡선부분을 클릭한 상태에서 드래그하는데 피사체의 곡선을 따라 선이 정확히 맞춰질 때까지 조정한다.
② alt +가운데 점을 클릭하면 한쪽화살표가 없어진다. 다음 곡선부분을 클릭하고 같은 방법으로 진행한다.
③ 처음 시작점에 오면 조고만 원이 나타난다. 이 상태에선 선택이 완성된 것이 아니다.
④ 파레트 패스를 선택하고 파래트 아래 세번째 load path a selection(선택툴불러오기)크릭해야 선택부분 이 활성화된다. 그리고 work path를 휴지통에 버린다. 선택된 부분은 사진3(좌측)과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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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합성 과 자연스럽게

사진
4 붉은 장미 붙이기 합성
① 선택된 사진3(홍장미) 메뉴줄에서 Edit - copy 하고(또는 ctrl+c) 사진1(백장미밭)에 메뉴줄 Edit - Paste로(또는 dtrl+v) 붙이기 한다. ② 붙이기한 장미가 사진 1보다 클 경우 이동툴을 클릭하고 shif를 누른 상태에서 모서리를 클릭, 드래그하면 이미지가 작아진다. 백장미와 크기의 균형을 맞추면 사진4와 같다.

사진5
자연스럽게 합성된 홍장미
③ 합성한 이미지는 선이 너무 강하여 자연스럽지 못하다. Blur툴을 선택 하고 합성한 붉은 장미의 의 갓 부분을 문질러 주므로서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보인다.
④ 합성하였기에 이미지는 PSD파일로서 용양이 커졌다. Layer를 통합하고 필요에 따라 TIFF파일, 또는 JPEG파일로 전환시킨다.(사진 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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